게임을 찾습니다 2

아래 게임을 찾습니다 글을 보니,

 

예전부터 정말 찾고 싶었던 게임 생각이 문득  나서 혹시 알 수 있을까 글 올려 봅니다. 

 

20년전쯤 했던 휴대용 오락기 게임이구요,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빨래를 옮기는 게임이었어요.

 

첨엔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지다가, 점점 여기저기 빠르게 떨어지는 거에요.

 

물 방울 하나 피할 때마다 1점이었던 거 같아요.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테트리스입니다만, 이 게임만은 테트리스 못지 않게 정말 사랑했었어요.

 

추억의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소중한 게임이라 늘 찾고 싶었지만, 찾을 기회가 없었어요.

 

제가 그 게임을 잘하기도 했고, 반복의 미학이 정말 아름답기도 했던 게임이었어요.

 

게임기는 정사각형 두개가 샌드위치처럼 포개진 형태혔고, 그걸 가로로 (책처럼) 펼쳐서 하는 게임이었어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 닌텐도 게임&워치 시리즈 같네용. http://en.wikipedia.org/wiki/Game_%26_Watch
    • http://www.ferrarih.com/zeroboard/zboard.php?id=my_game 여기서 찾으면 혹시 있지 않을까요.
    • 두 분 정말 감사합니다. 찾았어요! 남색 케이스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그것까지 맞네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 찾은 게임기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댓글에 사진 올리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