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사건을 보면서 느낀점..
part 타블로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서 느꼈던게... 왜 타블로에게 성적증명서며 졸업 증명서를 요구하는지 이해가 잘 안됨..
연예인의 학력증명이라.. 그게 무슨 소용인지 물론 거짓말을 밝히기 위함이었다고해도. 개인적인 증명서를 졸업증명서만 나와쓰면 되었지..
성적 증명이라???
내 성적증명서 남 보여주기가 좀 그런데... 그 사람도 사람인데 자기 성적 증명서 남에게 그리 보여주고 싶을까?
그리고 순전히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라도 타블로 같이 했을거라는 생각이 듦...
졸업증면서나 졸업장 집에 없냐 그러는 사람들 보면서 나도 그런거 잘 안챙겨놔서 어디있는지 모르는게 현실이고..
내가 나 자신을 위해 공부해서 들어가고 졸업했던 학교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는데..
남들이 추궁한다고 해서 굳이 공개할 생각은 더욱 더 없음..
솔직히 실망인게 나같음.....
그냥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곳에만 제출하거나 증명하고 인터넷게시판을 달구는 사람들에겐 더욱더 침묵으로 일관 못한게 아쉬울 뿐.
그거 요구하는 사람들 자기들 신상도 그렇게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을만큼 떳떳한 분들인지 또 궁금...
결론...
황 사태때나 이번 사태를 보면 중세시대의 마녀사냥은 이제 인터넷에서 이뤄진다는 느낌.
뭐 옳고 그름 진실 거짓을 떠나 사람들이 한곳에 좌악하고 쏠리는 현상들을 보면 그냥 역겨움.
인터넷 게시판이 자신의 실명으로 글을 올리거나 익명 둘중에 선택하게 할수있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듦.
익명의 무분별한 자유가 허용되는게 조금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