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노래 중 가장 좋았던 곡 / 어제 처음 본 드라마 이야기 쪼금

Mp3에 곡좀 채워 놓으려고 보다가 문득 생각한 건데 제가 제일 좋아했던 곡은..

이거였던 것 같아요. 핸드폰 CM송이긴 하지만 나왔던 노래중에서는 가장 제 맘에 들어요. 

같은 노래를 조금 다르게 f(x)가 불렀는데

 

음..곡 자체는 소녀시대 것. 그러니까 retro버전이 훨씬 좋은데 사람이라던지 안무는 f(x)가 더 좋아요.설리야♡ 

그 외에는..정규 앨범 타이틀곡 중에서는 이거..

 

근데..케샤의 노래만 먼저 듣지 않았더라면..

 

두 곡을 비교하자면 케샤의 곡이 하늘을 나는 새 같다면 소시버전은 통조림 닭가슴살같아요. 음 좀 심했나? 



드라마이야기는.. 싸인, 마이프린세스, 그리고 웃어라 동해야를 조금 봤는데요. 



  싸인은 아주 조금 봤는데, 김성재사건을 소재로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범인역 아가씨가 이쁘더군요. 

역시 남자는 생머리에 약한가 뭐 이런생각 하면서.. 박신양은 하던 연기 하고, 김아중이 조금 털털한 역으로 나와서 이쁘더라구요. 

근데 김아중 얼굴에 손댔나요? 뭔가 좀 변했는데. 특유의 그 동남아스런 느낌이 안나는대신..뭔가 좀 안 좋게.. 


  마이프린세스는 뭐..김태희가 뭐만해도 신기한 드라마라서..-_-; 

와 김태희가 푼수짓해 

와 김태희가 울어 

와 김태희가 밥먹어 

와 김태희가 애교떨어 

와 김태희가 이쁜짓해(?) 

와 김태희 이마에 주름 입가에 팔자주름 있는데도 이쁘네(??)


..그건 그렇고 이제 슬슬 송승헌이랑 엮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웃어라 동해야는.. 저 진짜 놀랐어요! 안나역이 도지원이었어요? 그 뭬야 하는? 저 진심으로 20대 후반인줄 알았는데..

    • 크윽 연속된 태그관광..ㅠㅠ
    • 유튜브 화면 재생이 안 돼요. 어제도 같은 경우 있었는데 old code 붙이니까 되더군요. 유튜브 화면 밑에 있어요.
    • 휴 승리했다(패배한건가) 감사합니다.
    • 전 키싱유, 카라멜 커피, 첫눈에가 좋아요.
    • 말 나온 김에 파니 - 시카의 듀엣 감상을, 국내 콘서트는 언제 하냐고요~

    • 전 식상한 답변이지만 다만세요. 소녀시대 노래 다 들어봤는데 역시 다만세가 제일 좋아요.
    • 전 태연이의 들리나요(엉 이건 아니군요 ^^)
      저에게 소녀시대를 각인시킨건 키씽유라 평생 이곡이 가장 좋을거 같네요
      이때 정말 얘네들 어려보이지 않나요 다만세보다 더 어려보이는데 ^^
    • 전 '다시만난세계'랑 '소원을 말해봐'요.
    • 키싱유---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다시만난세계--- 뭔가 울컥해지는게 있어요. 데뷔곡이라 그런가.
      스핀오프로. 냉면--- 상큼발랄 레몬느낌.
    • 키싱유..키싱유 다시들으니까 갑자기 훈훈해지는게..

      키싱유같은 애인(?)있었으면 좋겠네요.
      뭔소리지 갑자기
      -_-;
    • 전 매니악 하게 "맨땅에 해딩"이란 드라마 삽입곡 "motion"
      모르는 분들을 위해...
      http://www.youtube.com/watch?v=mxYq7xyR2sA
    • 저도 정식 앨범이 아닌 걸로 골라보면,
      마비노기 노래랑
      터치더스카이(무슨 드라마 ost일겁니다.)
    • 전 소원을 말해봐...
      이상하게 막상 활동할 때는 앞곡들에 비해 별로였는데 시간 지나니깐 mp3에 더 오래 남아있는건 이곡이더라구요
      요즘에는 런데빌런이 그런 향기를 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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