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뽕구양 신작이 잡혔습니다. 그것도 영화입니다. 박해일 류승룡과 같이 나온답니다. 물론 역할은 구출당하는 처자역이지만.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10127160317759&p=newsen


인조시대입니다. 패셔너블하게 말한다면 인조는 새 정조인 겁니까.


2.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이라는 책을 막 읽었는데, 서점에 가보니 글쎄 개정판이 나와있더군요. 슬쩍 봤더니 저자 후기도 있고 새 항목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꼼꼼하게 볼 생각은 안 듭니다.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 가볍게 볼 이야기죠. 외계인들이 자기네 존재 정보를 누설하는 걸 막기 위해 마릴린 먼로를 죽였다는 걸 아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3.

깜빡했다가 놓쳤던 스티븐 백스터의 안티 아이스를 이제야 읽었는데, 와, 재미있습니다. 왜 이걸 이제 읽었누. 


4.

엉? 뽕구양, 손예진이랑 친합니까? 몰랐습니다. 


5.

카라 사태가 어떻게 흘러가건 빨리 애들을 저 구렁텅이에서 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름 자기네들이 똑똑하고 자부하는 사람들일텐데 그걸 모르는 겁니까? 지금도 조금만 노력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도 황금알 낳는 거위를 죽이는 셈이죠. 왜 가만히 있는 애들을 붙잡고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6.

내일 친구와 연인 사이 시사회가 있다고 합니다. 블랙 스완 시사회보다 먼저 보게 되는군요. 블랙 스완은 도대체 언제 할 건데!


7.

으하하. 집사님은 욕망의 불똥을 프로젝터로 보는군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5.우선은 일본 활동때문이라도 활동 재개는 할 겁니다.
      일본쪽 위약금은 좀 더 강해서...dsp, 3인 부모측 누구도 펑크 내기를 원치 않죠.
    • 양쪽에서 애들 이미지 보호를 위한 어떤 일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어리둥절하더라고요.
    • 4는 저만 엑박인가요??
    • 슈퍼쌤통/ 전 잘보이네요.
      안보이시면 주소 클릭으로 직접보시길.

      http://i2.media.daumcdn.net/photo-media/201101/24/edaily/20110124172609302.jpg
    • 5. 한승연이 강경하다고 하네요. 한승연은 본인이 소속사와의 결별을 요구하고 있다고...
    • 구하라 눈 아주 크네요.
      인조는 광해군 담이고 정조는 괴팍영감 영조 아들이고
      먼로가 뭘 알았다는거죠 외계인 조직하고 어떤 관련이
      응 난 책을 안읽어 편한건가 아닌거 같아요.
      뽕구는 한참 아래잖아요.
      카라 문제로 연예가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정이 먹는 커피 먹어봤으면
    • 자본주의의돼지/ 주소 클릭하니 page cannot be found라고 뜨네요. 저만 안 뜨는 거면 제 컴에 이상이 있나 보네요.
    • 다들 각자의 입장이 있을 테니 그건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것하고 이미지는 별개의 문제죠. 다들 너무 서툴러요. 왜 이렇게 서툰 건지 모르겠습니다.
    • DJUNA/dsp니까요...일 처리가 빠릿하고 세련되면 그거슨 dsp가 아니죠..하아..;;
    • 5. 카라 부모들도 바보 같고 DSP도 바보 같은 와중에 이번 기회에 앞으론 누구도 이런 짓 못 하게끔 확실하게 군기 잡아야겠다고 나선 연제협 이하 각종 단체들까지 끼어들어 구제불능 막장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고 있죠. 그 중 가장 바보 같은 건 DSP같습니다. 연제협이나 광수 사장 같은 사람들이야 어차피 남의 일이니 자기들 이익 확실히 챙기는 거고. 카라나 카라 부모들은 그냥 멍청할 수 있겠다 싶은데 DSP는 당연히 전문가여야 하는 사람들이 분쟁 초기부터 자기네 상품이자 유일한 밥줄들의 얼굴에 먹칠해가며 공갈을 치고 있으니. -_-;

      아마 지금 3인방 vs DSP 의 협의가 진행중일 텐데. 만약 오늘도 큰 진전이 없다면 이미 계약된 일정만 마무리한 후 활동 중단, 법정 다툼, 몇 명만 살아남아 개인 활동의 수순을 밟게될 확률이 매우 크겠죠. 에고.
    • 1.4.저분 인맥이야 뭐 타의추종을 불허하니 와 그리고 이분 잘나가네요 이정도의 배우가 될줄은 몰랐는데.....
      6.이분도 이정도의 배우가 될줄은 레옹시절에 상상이나 했을까요 아 왜 나랑 동갑인거야 ^^
    • 4. 얼마 전에 문채원씨가 손예진씨 소속사로 옮겼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손예진씨가 문채원씨랑 본 적도 없는데 전화를 걸어
      소속사 대표 몰카 하는거 도와달라고 했고 두 분이 대표 놀리느라 상황극을 했다고 합니다.
      그 인연으로 친해져 생파에도 초대 받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듀나님 뽕갤은 안가시나 보군요^^;
      그나저나 문뽕구씨, 새 소속사에서 잘 챙겨주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1+4. 뽕구양과 소속사가 같죠. 손예진 - 이민정 - 문뽕구 라인입니다.
      그나저나 뽕구양은 영화에 출연하면 방송보다는 좀 덜 퍼져(?)보이게 나오려나요.
    • 뽕갤, 갔다가 안 갔다가 합니다.
    • 카라 부모님들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뭐랄까.....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았고요.무엇보다
      로펌 선택에 미스가 큰 것 같습니다.이렇게 중대한 사안이면 믿을만한 곳으로 고르셨어야 할 것 같은데요....암튼 멤버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주변인들이 개입을 할 생각이었으면 좀더 잘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참 안타까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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