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에 대한 악플은 참을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면역력도 생겼고.. 한 일주일내내 저에 대해 까는 글도 구경해본적도 있고 말이죠.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한 악플은

 

못보겠어요.

 

정말 연예인 악플은

 

눈뜨고 못볼 것들이 많더군요...

 

 

 

    • 감귤님 까는 글이래 어머.

      (저질 농담 죄송)
    • loving_rabbit/으하하 '_'b
    • 저도 그래요 요 며칠 루리웹 연예게시판을 못 들어가겟어요 ㅠ.ㅠ
    • loving_rabbit // 벗으라면 벗겠어요..

      세상만세 // 차라리 날 까!!! 라고 외치고 싶은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만. 저의 경우는 요즘은 잠잠해져서 살만 합니다.
    • 저두 듀게에서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비난하는 글을 보고 맞받아치려고 가입하구선 등업방법을 몰라 헤매다 한참후에 등업되어 글을 쓸수 있게 되었어요 ㅎㅎ 그사이 전 다른 연예인으로 갈아탔-_-;
    • 그게 팬심이죠. 저도 그래요. ;ㅁ;
    • 까이는 것도 정말 면역 생기면 견딜만 하더라고요.
      까여놓고 되까는 것도 가끔 재밌고요. (계산적인 건 아닙니다. 누가 뭐래;)
    • 솔직히 듀게에서 악플이라고 부르는것들 보면 귀여운 수준이던데요. 사실 요즘 인터넷이 워낙 막장이라서 그런거지만 (...)

      아니면 제가 너무 험한데서 굴렀거나;;

    • 무..무슨 소리야!
    • 악플이 무플보다야 훨씬 반갑죠.
    • 저는 무플이 악플보단 낫...진 않은걸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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