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양지운씨 가족이 집총거부로 교도소에 있는 큰아들 면회가는 장면을 TV로 보여주었었죠..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작은 아들이 춥다고 칭얼거리자 양지운씨가 "형은 더 춥단다.."라고 달래전 장면이 생각나요.. 물론 그 칭얼거리던 작은아들도 크면 아버지에 의해서 군대대신 차가운 감방으로 보내지겠죠..
그리고 양지운씨는 자신은 여호와의 증인이면서 각종 군사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은 많이 하시더군요... 집총거부와 군사다큐멘터리 나레이션으로 돈을 버는 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