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 나왔대요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6/11/3839870.html?cloc=olink|article|default

    • 우왕 창피해 이거 html 어떻게 하는거지 ;ㅁ;
    • 타블로 “미국 스탠퍼드대 성적표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6/11/3839870.html?cloc=olink|article|default

      http://joongangdaily.joins.com/article/view.asp?aid=2921668

      출처를 안 적어놓으셨기에.^^
    • 성적표 까라고 하던 사람들은 참 머쓱하겠어요 ㅋ_ㅋ
      그래도 깔 사람은 계속 깔듯?
    • 반응이 궁금해서 문제의 그 까페에 가입했는데, 울프 교수의 서명이 가짜라면서 까고 있네요.
      성적표는 어떻게 깔지 기대 중.
    • 아가돌보느라 정신없었을텐데 ㅠ,ㅠ
    • A급 이미테이션이라고 까던걸요? :) 하버드 성적표도 만들 수 있다고 드립치는 바보들이 보입니다.
    • 아무튼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저 A들이라니, 정말 공부 열심히 했고, 기간을 생각하면 천재 맞군요. 상식을 벗어났기에 더 의혹이 커졌겠죠. 생각할 수록 정말 대단하네요.
    • 확실한 것 같네요. 살짝 의심하기도 했었던지라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나저나 성적ㄷㄷㄷ
    • 더 열폭해서 깔거 같네요....죄다 A....A+....최하가 A-..... 세상에는 자신과 달라도 참 많이 다른 사람이 살만큼 충분히 넓다는 것을 모르는 바보들이 너무 많아요.
      여하간 애초에 진위 여부 보다는 까는 사람들의 까는 방식의 저열함이 더 짜증났는데, 이 지경까지 오게한 책임을 절대 안지고 타블로가 안 밝힌 탓 탓 하겠죠? 아이구....
    • 저 정도도 굉장히 좋은 성적인데 뭐하러 만점 수석 졸업 운운하고 과장을 떨었는지 모르겠군요. 저쪽 생리가 원래 그런 걸까요?
    • 한국 기준에서 미국 성적표를 바라보시면 안됩니다. 전 이 사람 학력은 의심 안했지만, 이 사람이 학력 인증 안하고 질질 끌면서 밝혀진 다른 허언증들에 질린터라 이제 수석드립은 안 쳤으면 좋겠네요.
    • 이랬는데도 까는 사람들은 정말 답없네요;;;;;힘내고 아이 잘키우시길. 전 이번일로 타블로가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껴버렸어요;;;
    • 예전 문희준때도 그렇지만 말이 돌고 돌아 곡해되는 걸 함부로 받아들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가 2개월이라는데 돌보느라 잠잘 시간도 부족한데 대응하기 싫었겠죠

      만점은 4.0이상이면 만점으로 처리된다 그런걸 들은거 같은데 미국대학을 안가봐서 자세한건 모르겠네요
    • 정말 이럴 때 보면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 대중이라는 것에 대해 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의 판단, 생각이 얼마나 맞고, 틀린 지에 대해 냉철한 감각을 유지하며 살아갈까요?

      이에 대해서는 언제나 비관적인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지요.
    • 진짜 추하다...... 구역질이 몰려오네요
      쟤네들 좀 맞아야 될듯
    • 보란듯이 다시 나오는군요. 그래도 역시나 문제는 과장이다 뻥이다 -_-;; 그럼 그렇지
    • 귀가 얇은지라 인증이 뭐 필요하냐는 기사 보고는 의심 쪽으로 많이 기울었었는데 이건 정말 확실한 인증이로군요.
      그 동안 마음고생 많았네요. 전 타블로까는 아니지만 솔직히 타블로의 대응방식이 답답하고 짜증나고 아쉽긴 했어요.
      어차피 별 관심없던 가수라서 이번 일로 딱히 비호감도 호감도 되지는 않겠지만, 불명예스러운 누명을 벗었으니 인간적으론 참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 저 정도 성적이면 수석 졸업이라는 수식어도 불가능하지 않을 거 같은데요. 미국 대학에서 순위 매겨서 1등 2등 3등 이렇게 졸업시키는 것도 아니고 코터미널 과정 자체가 사람이 얼마 없고 3년 반에 마치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 그 와중에 저 성적이면 가장 잘했다 말해도 완전 뻥은 아닐 테구요. 게다가 졸업했을 때 위드 디스팅션 받았으면 '두드러진 우등생'이라는 건데 수석이라는 수식어는 좀 호들갑스럽지만 굉장한 성적인 건 맞죠.
    • 와 이제 게임 끝이네요. 저도 좀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타블로가 이렇게 밝혀줘서 속시원해요.
    • 허구헌날 일본만화나 보고 방구석에서 디씨나 하니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지 알 수가 있나.
      근데 그것도 우리나라 사람들 공동의 책임이니 뭐.....
      그말은 이 사건도 저를 비롯한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는 얘기겠죠
    • redeemer/ 무슨 뜻인지는 알겠습니다만 어투가 좀 폭력적이신 것 같아요.
    • 에그. 마음고생 많이 했겠군요. 조금 일찍 대응해서 정신 나간 녀석들이 날뛰어댈 거리를 주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라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어떻게 보면 타블로가 그동안 대중적인 인기를 누려온 기반이 음악 자체나 음악인으로서의 정체성으로서가 아니라 학벌에서 기인한 유명세였다는 점의 반증일 수도 있겠군요. 이눔의 천박하고 잔인한 사회.
    • snpo / 아마 변환성적 기준을 사용한 게 아닐까 싶어요. 서울대가 4.3이고 고려대가 4.5만점인 것처럼 학교마다 다른 성적 체계를 변환하고자 할 때 4.0기준을 사용해서 표기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보통은 A, A-, A0는 4.0으로, B+은 3.3, B0, B- -> 3.0 이런 식으로 변환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기준도 학교마다 다 달라요.
      미국은 진짜 자기들 맘이라...
      미시건 대학교 변환 방식을 예로 들자면 http://rackham.helpserve.com/index.php?_m=knowledgebase&_a=viewarticle&kbarticleid=206
      이런 식으로요. 타블로 성적을 보면 기준에 따라서 만점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할 거에요.
      그런데 위 사진에서는 A- A0 A+ 이 구별없이 5.0으로 보이네요. 그냥 이수학점만 표기된 거 같기도 하구요...
    • 매스컴이나 오락프로에서 무슨 말만 하면 편집이나 사실이 아닌 전달로, 맨날 얻어맞고 까이던 모연예인의 팬질 해봤던 입장에서 '그냥 신경쓰지마' 라고 한마디 토닥여주고 싶을 뿐이네요. 아직 젊은 나이에 자식까지 있으니 누구(?)처럼 '다덤벼'라면서 고소하고 싸우고 뜯고 그러기엔 체력에 부치겠죠. 이제 앗 뜨거 했으니 TV 좀 덜 나가길 바랄뿐... (사실 그 전에도 연예인 치곤 덜나간 편이었지만)
    • 저는 이번 일들 보고 나름 교훈을 얻었어요. 남들이 못듣는 것도 들을 수 있고 남들보다 더 똑똑하고 충분히 자격되지만 그냥 포기하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걸 자랑하는 사람을 허세꾼이라고 놀리고 비웃었거든요. 하지만 사실 정말 그럴수도 있고 그랬을 수도 있는데 멋대로 놀리고 조롱만 한 것 같아요. 그러다 정말 인증이라도 터지면 세옹지마는 잠깐 사이거든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는 어떤 생각을 하건 마음 속으로만 못된 소리를 독백하고 절대 드러내지는 않으려고 해요.
    • 검색어 순위에 떠서 검색해봤더니, 네이버 카페에 사람들이 성적표 조작이라며. 성적표 줄이 안 맞고 이름인지 학번인지 가렸다며 조작이라고..
      정말 진실을 원한 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냥 타블로 학력 놀잇감 취급 밖에는.
    • 전 만화가 뭔 문제있다는 얘긴 한적없어요
    • 다 반성해야 됩니다.
      이런 잘못을 저 까페 회원들 잘못이라고 몰아부치면
      잘못을 타자화시켜서 우리 머릿속 인식속에서 내쫒는 결과가 되고 또 이런 실수를 반복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 모두의 잘못입니다. 학벌사회 왕따만들기사회 폭력적사회
    • 우가/ 미안한데 그 '허풍' 이라고 주장하는건 근거가 더 없어요.
      그런 생활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들을 검증하는건 불가능할 뿐더러 가변적인 여러 요소들이 있죠.

      그 에피소드들을 '허풍' 이라고 몰아부치는 근거란 게,
      '난 경험해 본적없는 것들이니 말이 안되는 것 같다' 빼고 더 있습니까? 그냥 우기는거죠 한마디로.
      근거도 없이 그냥 '허풍이다' 라고 쌩으로 외치면 허풍됩니까?
    • 그리고 진짜 희한한게,
      그게 몽땅 허풍이라고 쳐도,
      '허풍을 떨고 다닌게 사실이라면 ~ 감싸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런 진지한 말이 나올 계제입니까?
      걍 학교다닐떄 얘기 좀 부풀려서 얘기한거구나 라고 생각하겠죠. 님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님 옆에 친구가 그런 '허풍' 쳐도
      '난 니가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그런 허풍을 감싸 줄 수 없어. 미안해' 라고 진지하게 말하겠군요.
    • redeemer/ 죄송합니다. 쓰고 보니 별 쓸데 없이 분란만 더 키울 거 같아서 댓글을 지웠습니다. 이해하시길...
    • 우가/ 잘하셨습니다.
      쓰셔도 소용없는게, 전 그 님과 다른사람들이 '허풍' 이라고 주장하는 에피소드들을
      지금와서 말하는거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든요. 눈에 뻔히 보이는걸 근거없이 계속 주장하는걸 보면 정말 피곤해요.

      그러니까 님은 이 댓글을 보면서 '웃기고 있네. 최소한 타블로의 에피소드는 허풍이야. 그게 말이 돼?' 하다가
      나중에 한번 더 반성하시면 됩니다.
    • 의심한 저를 부끄러워 하게 만드는 인증이군요. 맞아요 타블로씨. 졸업한 거 맞아요
    • 타블로의 그 일대기가 다 부풀린 사실이었군요ㄷㄷ 그게 말이 돼??
    • 성적이 좋았을 것이라는 것도 이미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죠.
      일단 학석사연계과정은 성적이 안좋으면 신청이 쉽지 않을 것이고 NSC의 학위 증명에 with distinction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 확실한 것 같네요.
      전 상당히 강하게 의심하고 있었는데 타블로 씨 미안합니다.
      나이들수록 의심증이 심해져서 큰 일...
    • 전 상당히 강하게 의심하고 있었는데 타블로 씨 미안합니다.22
    • 전 상당히 강하게 의심하고 있었는데, 타블로 씨 미안합니다.3
    • 속 시원하네요. 진작 좀 내놓지 왜 질질 끌었는지... 네티즌들 재밌으라고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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