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시사회 보고왔어요..

공리가 왔답니다

카메라따위 버리고 갈걸.. 괜히 찍어보겠다고 설치다가 제대로 못보고ㅠ 사진도 한장도 못건지고 흑..

이래도 다음번에 비슷한 기회가 생기면 또 카메라는 꼭 챙기겠지;;;;

 

대충 봤을때도 여신이었어요 공리언니짱!!!!

영화에서도 원톱 매력녀로 나오더군요 ㅋㅋ

레드카펫외에 따로 상영관을 돌며 인사를 하진 않아서 좀 아쉬웠슴..

 

이 영화는.. 전쟁나는 와중에 연애하는 영화 라고 보시면 되겠슴다 ㅋㅋ

러브스토리에요 뭔가 여기저기 순애보가 넘치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넘치고 재밌었어요 내용은 뭐..

 

코엑스 메가박스 2관에서 봤는데 화면이 엄청 선명하고 좋더군요 자막도 잘보이고..

오랜만에 영화 구경 잘 했슴다

 

 

    • 아니! 오랜 아이돌 팬으로 활동하신 분이 직찍을 실패하시다뇨!!!
      언제 시간나면 운도형이랑 같이 봐야겠네요.
    • 저한테 뭐..7D라던지 그런걸 쥐어주시면 어떻게 해볼수도.. 똑딱이로는 힘들어요 ㅠ
      데세랄 있으면 연사를 파파파파팍; 근데 사실 내 눈으로 보는게 최고에요 잊어버리는것에 대한 미련때문에 카메라를 챙기죠..ㅠ
    • 전쟁중에 연애하는 영화임2

      공리는 북방계미녀이지만 상하이스타일도 멋지게 소화하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