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쥬얼리 사건은 누구 잘못일까요

오늘 가장 많은 이슈가 된건 아마 쥬얼리 원년맴버들일건데

지금 하고 있는 밤이면 밤마다에 서인영이 나와서 자기는 왕따였다라고 한게

파장이 커지는거 같네요 원년 맴버들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거죠

 

순간 이거 보고 정말 방송이 무섭다는 생각과

참 우리나라 네티즌들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또한 걸그룹 맴버들이 친하기가 정말 어렵구나라는 생각까지

 

참 정말 이번 사건 누구 잘못일까요

다들 피해자인거 같아 씁슬하네요

    • 아직 뉴스로만 읽었지 서인영이 뭐라고 말했는지 직접 들은 것도 아니잖아요.
    • 서인영이 이런 파장을 불러올지 몰랐다고 보기엔 경력이 많죠.
    • 거기 나오는 질문과 답변 사전에 작가랑 다 말 맞춰놓고 하는 겁니다.

      근데 서인영과 작가진이 이 정도 파장을 몰랐을까요?

      오히려 더 잘 알았기에 그런 질답을 한겁니다.

      그네들에겐 조민아가 다구리 맞는것보다 지네 방송 포털 기사 하나라도 더 나와서 홍보 되는게 이익이니까요.

      어떤 연예인이 토크쇼 하나 나오면 별의별 이야기가 다 기사화 되는데,

      이런 이슈면 딱 좋다는걸 거기 방송관계자,출연자 다 알고 하는 겁니다.
    • 뭐 비단 걸그룹만 친해지기 어렵겠어요? 보이그룹도 마찬가지죠.
      예전 듀스,클론 그런 시대 그룹들과는 다르게 요즘 그룹들은 소속사에서 짝지어져 내보낸 아이들이잖아요?
      친구였다가 데뷔해도 이해관계가 얽히고 격무에 시달리면 뾰족해질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끼리 더 그렇겠죠.
      근데 왕따였다고 해도 그게 뭐 이제와서 어쩌란건지....그게 더 미스테리.
    • 주얼리 원년 멤버는 요새 동해야 뭔가 인가 나오는 그 분과.. 게리롱 하시던 그 분 아닌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