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시리즈 5권인 [부기팝 오버드라이브 왜곡왕]이 끝이었다고도 하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나오죠. 저야 부기팝 시리즈를 좋아해서 계속 나오는 게 좋아요. 애니메이션은 소설에 없는 내용이라는데, 예전에 알라딘에서 DVD만 싸게 사놓고 아직 보지는 않았네요. 동생이 괜찮다고 한 번 보라고 했는데 말이죠. 'ㅁ';;;
catgotmy//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요. 부기팝 7권까지는 그야말로 라이트노벨의 성전, 성경, 세계 역사에 남을만한 명작, 걸작, 모든 것, 라이트노벨 계의 시민 케인이라고 하면 8권 이후로 부터는 그냥 라이트노벨, 이능력 배틀물 정도의 평작으로 변해 버렸단 의미죠. 특히 13권의 그야말로 라이트노벨의 림보라고 할 만한 아랫쪽으로 정점을 찍는 부분에서는 저도 이 시리즈에 손을 놓을 뻔했어요. 14권부터는 다시 재밌어지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