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자 인사이동

지방 사업소에 근무 하다가 금일 인사이동으로 본사 계약총괄담당으로 자리를 옮깁니다처음 여기왔을 땐 왜 내가 왜 하필 나를. 이런 오지로 밀어 넣었나 자책하고 자신감도 사라져 본사있는 동기들에게 열등감도 느꼈는데 갑자기 본사 승진 일등급 코스에 발을 걸치니얼떨떨하지만 정말 기분좋아요 <br />
<br />
from m.boxweb.net
    •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오,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녁은 가족들과 맛난거 사드세요~ ㅋ
    • 축하드립니다. 한 동안 얼떨떨 하시겠어요
    •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하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