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굿

무당의 힘을 빌려 가출한 남편을 돌아오게 하려는 굿.

많이 듯 그렇듯 남남끼리 만나 보통 살아가는 부부 같은데 남편이 가출한지 1년 됐군요.

남편을 사랑한다고 장담하며 말하지도 못할거 같은 마음 속 모든게 혼란스러워 혼돈 속에 방황하는 분이죠.

하지만 시간이 약 곧 자신을 위해 살아가게 됩니다 오락방송이 긍정적인 일도 해주는군요 사람은 약해 누가 마음으로라도 조금만 도와주면 회복하기 쉽죠.

아 추워 그러다 해가 떠 조금만 온도가 오르면 추위가 말끔히 가십니다 이렇게 사람이 자연에 약할까요

이러니 뭐 지구환경이 급속히 변하게 된다면 인류멸망은 금방이겠어요.


앉은 사람은 무당 조수 두명 손님은 안보이네요.



    • 근데 포인트가 물건이 아니라서 어쩌죠 뭐 자체가 포인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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