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아 라보프 왜 이렇게 됐죠





해리슨 포드가 됐네요.



    • 털기르니까 완전 아랍인이네요. 이름도 그런데 아랍계열인가....
      핫윙을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 유태인 아닌가요.
      독일계 말고 중동계 유태인.
    • 이스라엘계 미국인이라고 하니 아랍계 맞아요.
      확실히 서양 사람들은 20세 이후에 노화가 급격히 오는듯.. 사랑해 뉴욕에서의 애잔한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ㅠ.ㅠ
    • 눈빛 좋은데요. 전보다 나아 보여요.
    • 마지막 사진은 정말 포드 형아네요. 인디아나존스 또 찍으려나..
    • 뭐라고 할 말이... 뛰는곳이 더운가봅니다. 얼굴에 열나고 하니 정말 2배 늙어보이네요. 10대부터 50대까지 분장없이 커버할 수 있겠어요.
      근데 바지가 더워서 냅두는건지 저렇게 입는게 편한건가요?
    • 우왓 저는 흥미로운데요
      생각보다 다양한 느낌이 나네요 ㅎㅎ
    • 쟤들은 참 자연스러워요.
    • 수염만 밀어도 더 어려보일것 같아요.
    • 제눈엔 몸이 실해져 예뻐요. 다만 몸을 불렸는데도 여전히 합성한 듯 머리가 큰 게 안습..:(
    • 어 처음으로 샤이아 라보프가 괜찮아 보여요. 바지는 좀 추켜입었으면 좋겠지만 -_-
    • 사실 예전에는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 보여서 좀 징그럽기도 하고(제 취향의 문제이지만.)
      그리고 그 왜소한 체구에 어린 얼굴로 맡을 수 있는 역할이 한정되어 있는데
      쟨 결국 저러다 말겠다 뭐 이런 입장이었건만.
      이 사진들을 보니까 그런 걱정 안 해도 될 거란 생각 들어요.
    • 원래 이렇게 생겼던 것 같아요. 수염 밀고 말끔하게 차리면 똑같을 거예요.
      이 정도 갭은 노숙자 차림으로 다닐 때의 키아누 리브스와 영화 찍을 때의 말끔한 키아누 리브스의 차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 수염을 밀면 예전 외모 돌아올 걸요. 목과 팔 사이를 잇는 어깨 근육이 엄청 올라와 있는 걸 보니 운동을 꽤 한 모양이군요.
    • 운동하고 돌아온 게 아니고, 어디서 노상강도라도 만나서 옷이고 뭐고 다 뺏기고 바지 하나 달랑 억지로 추스리고 막 도망쳐온 것 처럼 보이기도....
      1. 정신없이 도망친다.
      2. 숨은 돌렸지만 공포심이 남아있는 눈빛
      3. 서서히 정신이 들자 알 수 없는 설움이....
      4. 엉엉엉 잉잉잉...

      이제 애 같지는 않고 아저씨 된거죠 뭐. 보기에 괜찮은데요~
    • 성형을 한 것도 아니고 수염 깎으면 당연히 예전 얼굴 돌아오겠죠.
      나이 많은 역할을 하면 어색하고 우스운 얼굴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수염도 어울리고 그 덕분에 한순간에 나이도 들어보일 수 있고 하니
      연령대 높은 역할도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맥락으로 한 말이지요.
      그게 불가능한 외모일 줄 알았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
    • 뭔가 근육도, 지방도, 털도 많은 몸이군요. 너무 많은 걸 담고 있는 몸이라서 차마 바지로 다 가릴 수 없었나보지요.
    • 휴식 중인 걸 감안하면 괜찮아 보이네요. 저 모습이 더 마음에 들어요.
    • 나름 멋있는데요. 얼핏 크리스찬 베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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