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고민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대학 때문에 고민, 취업 때문에 고민, 연애 고민, 사람 고민, 돈 때문에 고민.

 

사람 사는게 원래 이런건가 싶습니다.

 

항상 고민하고 그냥 아웅다웅 하면서 부대껴 살고......

 

 

 

근데 전 언제까지 이렇게 제가 눈치보면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부대껴 살다가 이젠 지쳐버린듯해요. 왜인지 제가 사람들 눈치를 보는 거 같고.

 

사실 부대껴 사는것과 눈치보는 것, 그 경계선은 얇은 종이 한장도 안 될텐데 왜 이런 생각이 들까요.

 

적어도 예전엔 마음을 다그치면 됐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된단 말이죠.

 

살기 싫어질까 싶은 요즘입니다.

    • 다 힘들게 살죠 힘내세요.
    • 아무 생각없이 사는 분도 있죠. 힘내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