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1회 (스포)

70년대 전형적인 남아선호사상

술 잔뜩 취해서 귀가하신 사장님은  집안일 도와주는 여자를 결국 임신시킴

안그래도 딸만 낳는다고 쏟아붙이는 시어머니때문에 짜증난 사모님 결국 옛남자랑 불륜후 임신

 

 

윤시윤하고 주원이 드라마 시작 30분도 안되서 이과정을 거쳐서 태어납니다.

물론 1회만에 나쁜남자 시청률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 주녁학생 보려고 버텼는데 .. 주녁학생 태어나기 까지 참 지루하더군요;
    • 드라마 앞이 무슨 영화 '십계'인 줄 알았습니다.
      주인공이 모세인가요.
    • 김탁구와 기무타쿠(기무라 타쿠야)는 어떤 관계인가요.
    • 드라마 데뷔하는 주원이 때문에 보긴 봤는데 참... 5분 후가 정확하게 예측되는 드라마 오랜만이더라구요.
    • 재밌던데요. 처음 주인공출생부분을 안봐서(탁구가 오줌싸고 야단맞는 부분부터 봤음)아역들과 중견배우 연기돋네~ 이러고 봤다가 나중에 앞의 내용알고 깼지만 ㅋㅋㅋ
    • 탁구와 마준의 대립관계를 위해서 1회 초반 설정만 막장이지 앞으로 막장으로 갈 부분은 없는걸요.
      오히려 빠른 전개로 주인공들 출생의 비밀에 대해 휙휙 보여주던데...
      진짜 막장 노렸으면 1회 스토리를 가지고 4회분량은 만들 수 있었겠죠.
      아역 지나면 빵 위주로 스토리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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