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다시 보는 진중권의 [보온 안상수 뎐]
"호(號)는 ‘보온’(保溫), 자(字)는 ‘행불’(行不), 출(出)은 ‘자연산’(自然産).
한나라당 대표를 지낸 안상수 선생의 간략한 신상이다. 그의 덕을 흠모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액수만’(厄手滿)이라는 별칭으로도 통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59180.html
이틀 된 기사이지만 이곳엔 아직 소개가 안 된 듯하여 링크합니다.
으악! 도대체 요런 분에게 '진중'함을 요구하시면 어쩌자는 겁니까!
그렇게 모두의 즐거움을 빼앗고 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