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맞아?”… ‘노안 중학생’ 퇴학 논란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154089&date=20110120&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4

 

교장 나이젤 풀은 “생년월일을 처음 물어봤을 때, 프린스는 1986년 9월 24일이라고 대답했다가 태어난 해를 1996년으로 바꿔 말했다.” 면서 “1986년에 태어났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정도로 24세에 가까워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프린스의 어머니 에네티(30)는 “학교 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내가 아들을 낳은 게 다섯 살인 셈”이라며 “아들이 나이든 외모를 가졌다고 해서 이런 차별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억울해했다. 

 

 

 

 

 

 

저 학생 정말 14살이라면 매우 서럽겠어요.

 

 

    • 엄마가 서른이라는 것도 놀라움...
    • 뭔가 듬직하네요. 96이면 우리나라로 치면 이제 중3되는거네요.
      저런 애들이 저 얼굴로 불혹까지 버팁디다.
      학생, 힘내!
    • 엄마랑 다니면 오해좀 받겠네요...
    • 키는 큰가 본데요?
      쫌만 기둘리면 웃을 날이 올 듯.
    • 제가 86 근처인데 정말 저하고 동갑내기로 보여요 (...)
    • 진짜 너무하네요. 저도 노안이라서 화가 납니다.
    • 젖살이 안 빠진게 20살정도 됐나? 했는데 .......14살..저 소년 고생많겠군요. ㅠㅠ
    • 저 학교 다닐때 저런애들 많았는데 퇴학이라니 어처구니 없네요.
    • 근데 기사보니까 학교가 영국이군요. 영국이 이민자(유색인종 텃세..)포비아 쩐다고 들었는데 그런면도 없지 않을듯..
    •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중등 공교육을 받을 수 없는 건가 보네요? 아니면 (속였다 치면) 속인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건지.

      저 학생은 노안이라기보다 덩치가 너무 커서 나이들어 보이는 것 같아요. 저는 황인종, 어린이, 아기 말고는 나이 짐작을 못 하겠어요.
    • 저희 아버지가 저러셨는데.;
      아버지 중학생때 사진 볼때마다 웃었더랬죠. 지금 식으로 말하자면 진짜 합성같거든요.
      게다가 중2때 이미 다 자라셨던 터라.. 선생님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노안이셨는데 거의 변함없이 40대 후반까지 가셨으니..;

      근데 설사 24살이라도 퇴학시키는게 정당한가요?
      만학도인것만 해도 서러울텐데...
    • 처음물어봤을때 86년생이라고 한게 의심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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