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 15시즌 3화 "The book of Abby"

6시즌의 에피 제목 "Abby Road"가 떠오르는 작명 센스. :)

 

 

(마지막 출근. 점보 마트도 안녕)

 

 

 

(마지막날까지  떠난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 베프..)

 

 

 

(마지막으로 환자를 살리고)

 

 

 

(훌륭히 수술을 마쳐준 외과 친구들, 안녕~)

 

 

 

(빡빡한 새 응급실장에게 "Good luck here." )

 

 

 

("이사님들, 이 훌륭한 간호사에겐 벌이 아니라 월급을 올려주셔야죠??")

 

 

 

(지하에 보관된 명패들... 맨 위에 KOVAC와 LOCKHART를 붙이고)

("카터 이름표가 없네."라고 말해준 애비 고맙..ㅡ.ㅜ)

 

 

 

("We're gonna miss you so damn much.")

 

 

 

(ER에서 마지막 춤은 접수부 프랭크와 함께)

 

 

 

("I just, I want to say it's been a great decade.")

 

 

 

(아름다웠던 닥터 애비 록하트...... 뒤에는 떠나는 사람의 뒷배경 전문 모리스;)

 

 

 

(카운티를 떠나서 슬프지만 보스턴에서 함께 새출발 할  가족이 있어서 행복)

 

  

    • 드디어 대망의 15시즌이네요. 축하드려요.
      은근히 ER전시즌 다 본 사람 찾기 어려울 듯, 워낙 기존 시청자들에게 불친절했으니 :(
      애비 록하트, 은근히 오래 나왔네요.
    • 애비는 카터, 위버, 츄니에 이어 출연 횟수 서열 4위지요. :)
      시즌 초반에 떠나다보니 나중에 기억이 흐려질 것 같아서 캡쳐해봤습니다. 카운티ER의 반쯤이 뚝 떨어져나간듯이 허전하네요. 정말 다 떠났다는.
      착잡하지만 ER은 계속 하루 300명에 육박하는 환자들로 붐빌테고... 지켜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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