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밑에 dsp글 읽으면서 좀 놀란 게..

확실히 dsp가 옛날의 그 규모가 아닌가 보네요.

 

ㄹㅔ인보우를 밀어준다고 밀어준게 그거라니..;

'마하'는 아직까지도 뮤비도 없고..

 

'A' 뮤비만 해도 그렇게 돈 든 뮤비가 아닌데..

'마하'는 아예 뮤비 찍을 돈도 없는 것 같으니 말이에요.

 

 

    • DSP는 옛날에 엔터쪽 사업은 아예 접는다는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었나요? 지금 뭘하며 먹고사는지는 모르겠지만;;
    • 엔터쪽 접는다는 말은 몇년 전에 드라마에 손댔다가 털어먹은 거 정리하느라 법인 명의 이전하는 과정에서 나온 훼이크였죠. 지금의 DSP는 그냥 구멍가게예요. 오랫동안 이 회사 지켜봐온 입장에서는 사실 레인보우 데뷔설 흘러나올 때부터 제발 데뷔시키지 말고 앞길 창창한 애들 놔줘라.. 싶은 마음이었죠.
    • fysas / 저는 엔터쪽 접고 딴 사업하느라고 가수 키우는 건 일종의 부업인가 했었는데. 본업인데도 그 모양 그 꼴로 일을 했던 거군요. -_-; 어떤 의미에선 충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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