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 드라마 잡담

* 얼래, 뽕구양이 나오는 드라마가 있었군요. 아니, 알고있었어요. 머릿속에서 완전히 사라져버렸던거죠. 그게 오늘 끝났습니다. 메인악역이 진짜 상찌질이였는데, 그냥저냥 권선징악으로 끝나는군요.

 

차기작은 최강창민과 연희양이 나오는 '파라다이스 목장'. 예고편만으로도 불안한 연기를 보여주는 드라마와 배우는 참 오랜만이군요.

 

신기생뎐 광고;'그녀가 돌아온다!'라길래 스타 여배우의 귀환작인가 했습니다. 근데 왠 임성한? 뭐 '사실'만 놓고보자면 확실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의 작가이긴한데, 이렇게 뜬금없이 작가 이름으로 마케팅할 수 있을만한 작가였었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아테나가 하는군요. 어제던가, 깜짝 놀랐어요. 이정길 아저씨;대통령의 대북자세가 아이리스와는 사뭇 다릅니다. 변화한 남북관계의 반영인가요. 하지만 딱히 속시원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오히려 찝찝한 마음만 남는군요.

 

 

 

 

 

 

 

    • 정작 임성한 드라마의 시청층은 작가이름은 신경쓰지 않는 시청층이 훨씬 많지 않을까,
      그 작가 이름 아는 사람들은 부정적인 의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
      그래도 꾸역꾸역 시청률 올리는 작가로 유명해서, 볼생각은 없지만 궁금은 해요. 도대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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