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별자리로 난린데... 사실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동양의 12지지가 12별자리에 거의 그대로
대입되는 면도 있었거든요. 웃긴 건, 성격 파악해논 것도 비슷하다는 거죠.
쥐띠를 사수자리로 놓고 하나씩 대입해 보면 좀 비슷합니다. 염소자리에 대응하는
소띠는 두쪽 다 흙 토의 속성으로 분류해논 걸 보면 재미있지요.
제 경험 상 13별자리는 90년대 중반... 그러니까 인터넷 대중화 초창기부터 봐 오던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류는 아니었어요. 분명. 그렇게 분류한 게 수가 적기도
했고요. 서양쪽은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아마 한국과 딱히 차이는 없었으리라 생각
되네요.
12별자리가 너무 단순하다면 13별자리도 별 차이는 없는 거겠죠.
제가 예전에도 여기 소개했는진 모르겠지만, 12별자리를 개당 넷으로 나눈 48별자리를
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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