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장터에 킨들 DX가 쏟아져 나오는군요. 왜죠???

이북 리더기를 구입하려고 기기 장터를 기웃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리버 스토리 중고로 15-18 가격대로 한창 풀리더니

 

요즘에는 킨들DX가 마구 풀리고 있네요.

 

가격대는 45-55사이입니다.

 

아이패드 때문일까요?

 

대부분이 '호기심에 구입했으나 사용하지 않아 판매한다'라고 적혀 있어요.

 

저 가격대는 호기심에 구입할 가격이 아닌거 같은데...

 

킨들 DX구입해서 만화만  보셨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중고가격대가 너무 쎄요.

 

    • 킨들 DX는 WiFi지원 하나요? 한다면 사볼 의향이 듭니다.
    • 킨들 DX 안 써보고 스토리 써봤습니다. e-ink의 한계와 기기 활용성의 제약을 느끼고 아이패드 샀습니다. 호기심 문제는, 호기심에 산 다음에 중고로 팔면 되니까 가능한 것 같아요. 저도 호기심에 써보고 싶어하는 분께 팔았고, 아마 구입하신 분도 호기심에 써보고 싶어하는 다른 분께 되팔았을 거라고 추측합니다.
    • 킨들 DX는 아마 3G만 지원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서비스가 불가하죠.
    • 아이패드 킨들앱의 성능이 강력해서, 눈의 피로를 걱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아이패드로 많이 바꾸더군요.

      mad hatter/ 킨들 인터내셔널 버전은 한국에서 3G로 웹서핑 (유명무실하긴 하지만)이나 책다운로드가 가능한데, DX는 안되나요? 직다운로드가 가능해도 권당 1.99불을 아끼기 위해서 컴퓨터로 다운로드 받은 후 킨들로 옮기는 방법을 택하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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