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벼룩]가벼운 소설 위주 벼룩입니다.

안녕하세요.

 

잉여한가한 일상을 보내다가, 책장정리를 하게 되었어요.

 

한번 보았으나 다시 보지는 않을 것 같은 소설;들이 아까워서 벼룩할려구요.

 

자, 그럼 시작. :)

 

1.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2. 도가니- 공지영

 

3. 맛- 로알드 달

 

4. 나의 삼촌 오스왈드- 로알드 달

 

5.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김영하

 

6.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7. 당신의 조각들- 타블로

 

 

5번까지는 상태 양호(3000원).

6,7번은 구김이 있는데요, 구매 원하시면 각 2000원입니다.

 

3권이상 하시는 분은 무료 배송+6, 7 중에서 한권 선택하셔서 같이 가져가셔도 될 듯 하네요.

 

댓글 남겨 주시면 쪽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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