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 하고있는데 참 신기한것

 

 

밤 열시 열한시쯤 되서 미친듯이 배고프다가

 

꾹 참고 그냥 자면

 

아침에 입맛이 뚝떨어저있는거 이거 진짜 신기 하지 않나요???

 

 

몸에 '입맛없음' 스위치가 있어서

 

배고플때 눌렀으면 좋겠어요..

 

아침에 입맛없을때 처럼 갑자기 배고픈게 싹달아난다면

 

다이어트 참 쉬울텐데..

 

    • 저도 그래요.위장이 늦게 자나봐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듯...
    • 저는 방금 가족과의 합의하에 탕수육 중 사이즈와 짬뽕 시켰어요. 이러고 아침에는 낫또에 김치만 먹고 싶은게 정말 수상해요!ㅠ
    • 저도 저녁에 식욕돋는 타입이라 힘들었는데 요즘은 걍 버틸만 하네요.
      희한하게 왜 아침에는 아무것도 먹기 싫을까요 정말. -_-
    •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정말 음식생각이 전혀 안나는 생활이 며칠 이어지다가(이렇게 수도승일땐 어 다이어트 이거 쉽쟎아!)
      갑자기 반짝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이날을 참는게 정말 곤욕입니다.
    • 전 아침을 안먹거든요.. 먹으면 배아프기도 하고 먹고싶지도않고..어렸을때부터 그랬음
      먹으려면 오전에 많이 먹고 오후에는 점점 줄여나가는게 맞는거같던데 그래서 그게 불가능해요;;
      밤에 참아도 아침에 입맛이 없죠
    • 저는 아침에 이를 쓰는게 싫어요.
      그래서 물이랑 우유만 마시고, 씹는건 아무것도 안먹고, 말도 잘 안하거든요...

      저녁에는... 먹고 또 먹고 또 먹어도 허전한 느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