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모빌의 역사

일단 돈이 많으니까 이런 것도 가능. 그런데 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곳은...


    • ㅋㅋㅋㅋ 보험
      역시 팀버튼께 짱이군요
    • 반다이사 프라모델로 '팀 버튼의 배트맨 시리즈'의 배트모빌 중에서는 '배트맨과 로빈' 영화의 실패로 '배트맨과 로빈'판은 끝내 발매가 되지 않아서 아쉬웠지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의 텀블러는 발매가 되었지만서도 '다크나이트'의 배트포드는 소식이 없고요. 다크나이트에서 텀블러가 대파되었기 때문에 '흑기사 돋네'에서는 텀블러가 아닌 새로운 배트모빌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2009년 배트맨 리본과 2010년 네메시스 저건... 자동차의 영역에 들어가나요;
    • 전 텀블러를 레고로 갖고 있지요. 핫휠 버전도 하나 갖고 있는데 그게 아마 가장 인기있다는 66년 버전일 겁니다. 확인해봐야겠네요.
    • calmaria/ 날기도 하고 자동차도 되고 그런 거 아닐까요.
    • 저런 자동차에 별별 기능이 다 있는거는 007도 그러던데 이런 별별 기능이 다있는 자동차를 최초로 생각해낸건 어떤 거부터가 시작이었나여?
    • 영화와 자동차의 탄생부터 시작되지 않았을까요.
    • 몇몇 차들은 우주선 뺨치는군요
    • 팀버튼게 확실히 혁명이었군요.
    • 저에게 배트카?라하면 66년도 TV판을 의미합니다. 너무 좋아해서 핫휠버전을 벌크로 구매해서 주위 지인들(자녀)에게 쫘악 뿌렸다는...
      하여간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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