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아시안컵 호주전 불판 ( 경기종료 1:1 )

 

 

경기시작합니다.

곽태휘 대신 황재원, 나머지 선발은 1차전과 동일.

 

 

 

    • 역시 호주엔 낯익은 얼굴들이 많네요.
    • 박지성 경기 시작하자마자 의욕을 보입니다.
    • 차두리 위험지역에서 경고 먹음.
    • 역습, 지동원 잡아주고, 구자철 골.
    • 조별예선인데 너무 빡세게 뛴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 골 넣었으니 이제 수비위주로 템포조절했으면 좋겠습니다.
    • 구자철 만세!!!!!!!!!!
    • 호주 잡으면 인도전에서 좀 쉴 수 있겠죠.
    • 아 이영표 그걸 그냥 때리지 안때리고 패스하네요
    • 아 지동원 이런 기회에 한 골 개시해야하는데.
    • 근데 채널 어디서 보세요?
      전 2tv 이용수해설위원꺼 보고 있습니다.
    • mbc스포츠요. 서형욱위원.
    • 키월...오랜만에 보는데 많이 늙었네요.
    • 어이구 그래도 식겁했네요. 오늘 차두리 좀 흥분한 듯해요.
    • 오 차두리 큰 거 하나 막네요
    • 오 우리 무슨 아르헨티나나 스페인 같은 축구를 잠깐 한 것 같아요.
    •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우리나라 꽤 잘하네요.
    • 오늘 괜찮은 그림이 제법 나오더군요. 골로 연결되었다면 자료화면으로 두고두고 써먹을만한... ^^
      후반에도 호주의 체력을 버텨내길 바랍니다.
    • 아, 잘하네요. 원래 이렇게 잘했나 싶을 정도로 잘하네요.
    • 어이없네요. 저걸 카드를 안주네,,,,
    • 불안에 떨지 않으면서 경기를 볼 수 있어요. 팀이 뭔가 균형을 잡았다고 느껴져요.
    • 구자철 발목이 꽤 좋군요. 느린 장면보니 유연한게,,,
    • 후반들어 호주 쫀쫀한데요.
    • 이용래 좋네요. 오늘 한국팀 키맨은 이용래 구자철인듯,
    • 이용래 성실하네요. 경남에서 발굴한 선수라던데.
    • 아쉽네요. 정성룡 안나왔어도 먹었을 듯,
    • 아놔~ 술먹고 기분 좋게 보는데...

      실점...

      정신차려서 다시 한골 넣자~
    • 이제 한 골이 어디서 나오느냐.
    • 지동원 될듯 될듯 안되네요 아오...
    • 지동원 한 골 개시해야하는데.
    • 후반은 확실히 호주가 쫀쫀하네요.
    • 오 유병수 30분정도의 시간이 주어졌어요.
    • 오늘 심판 한국 안 미워하는 듯. 허허..
    • 염기훈도 한 골 넣을 때가 됐는데,,,
      그나저나 박지성은 예전 베컴이 잉글국대 주장할 때 느낌이네요. 많이 뛰는 활동량 + 팀내 입지,,
    • 승패는 알 수 없지만 오늘 경기 참 수준 높네요.
    • 그러네요 등번호까지, 이제 베컴의 월컵예선 그리스전 프리킥처럼 결정적인 골을 하나 넣어주면,,
    • 서형욱 "이 부심 맘에 드네요. 헤헤헤."
    • 아 진짜 아기자기하게 잘하네요.
      좁은 지역에서 패스 주고받는게 너무,,
    • 프로필 자막에 소속클럽 나와주면 좋은데. 엠비씨는 안 나오네요.
    • 2tv는 나오네요. 갈라타사라이 디나모키에프 등등
      근데 자막 자체가 잘 안나오네요.
    • 호주 선수들 3명 뭉치니 무섭네요. 덩치들이...
    • 어이구 샤샤 아프겠는데...근데 좀 웃음이 나오네.
    • 한국이랑 호주는 정말 팽팽하네요.
    • 경기 끝나기 얼마 안남게되니까 뜨거워지네요.
      우리가 결승골 넣었으면 좋겠어요.
    • 아니 왜 저걸 안불어주는건지 참 아까부터,,,
    • 아 기성용 너무 아쉽네요. 잘 갖다댔는데,,,,
    • 염기훈교체는 실패같네요. 아, 유병수를....
    • 마무리가 안 되네요. 아쉽다.
    • 아시안컵 경기 중 가장 재밌었네요. 수준높고,
      만약 결승에서 호주를 다시 만난다면 이기리라 장담하기 어려울 것도 같고,,,
      잘 봤습니다.
    • 네. 일본 경기를 못봤지만 한국, 호주는 확실히 아시아에서 최강팀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