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브래드 피트와 키어스틴 던스트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두 사람이 그 후로 한번도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없네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dvd 서플에서 키어스틴 던스트가 지금도 사람들이 자기한테

다가와서 이 영화 이야기를 한다고 하던데 그럴 만한 것 같아요. 클라우디아는 레스타의 소녀 버전인 것 같은 면이 꽤 강했지만, 루이에 대해서

순정이라고할까, 그야말로 소녀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그런 느낌이 슬쩍 섞여있어서 정말 묘한 케미스트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영화 극장에서 한번

다시 보고 싶네요. 아래 영상은 팬이 만든 뮤직비디오인데 애니 레녹스 노래랑 정말 잘 어울려요.

 

Image and video hosting by TinyPic

 

    • 정말 키어스틴 던스트의 클라우디아는 책속 클라우디아와 백퍼센트 싱크로였지요.
      보면서 제일 만족했던 부분이였어요.
      얼마전에 중단됐던 뱀파이어 연대기의 6부 아르망이 나왔는데 다시 한번 이 연대기시리즈 읽어봐야겠어요.
    • 지금처럼 이쁘게 자랄 줄은 몰랐더랬죠~ 그나저나 이때 브래드 피트의 아름다움도 주변 칭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어요. 전 별로 안 좋아했습니다만. 저는 트로이 때가 제일 멋져요
    • 전 이 영화 너무 좋아해서 디즈니 영화 말고 처음으로 OST CD를 샀더랬죠.. 내 한달 용돈보다 더 비쌌는데도ㅠㅠ
    • 던스트는 저 영화에서 너무 아름다웠다능....지금도지만요
    • 아...이영화 탐크루즈보러갔다가 브래드피트한테 반해서 나왔던 관객이 많았져...ㅋㅋㅋ
    • 브래드 피트가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했을 때 AOL에서 피트의 새로운 짝으로 누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냐는 설문을 했는데 1위는 당연히 졸리였고, 키어스틴이 두번째로 높은 득표를 했다더군요. ㅋㅋ 여튼 지금이라도 두 사람이 같이 작품 한 번 했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