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빌려주는 사업 - 시급 1만9천원(가사도우미 한정)

물론 우리나라가 아닌 러시아 이야기 입니다.

가사도우미처럼 수도꼭지부터 잡다한 다소 힘을 필요로 하는 일을 대신처리하길 원하는 독신녀를 위함인데

국내 허가해주면 난리가 나겠지요? 

상상하면 한번 웃어봤습니다. ~

 

기사링크 :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114000473

    • 이런 거 많던데요. 강남에서 전단지도 봤고, 티비 매거진 프로그램에서도 본 것 같아요.
    • 헉~ 국내에도 있다는뜻?
    • 수도꼭지부터 잡다한 다소 힘을 필요로 하는 일.. 저는 제가 다 하는데..
    • 있어요, 피아노 가구 같은 것도 옮겨주고 그럽니다
    • 미국 저희 동네에도 man with a van이라는 애들이 있는데, 주로 하는 일은 차 없는 학생 또는 독신 가구 이사 내지 무거운 짐 옮기기입니다.
    • 시간제가 아니라 한달 이상의 기간으로도 남자 빌려주는(?) 서비스 있는 것으로 알아요.
    • 남편을 빌려드립니다. 라는 플랜카드 많이 봤어요~ 한 4~5년전쯔음. 그때만 해도 뭔가 봤더니, 주로 집안일 관련 힘쓰는 일이나 전기관련일 해결하는 뭐 그런 거더군요~
    • 애정 제공을 요구하는 고갱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하네요.으하! 60분당 1만 9천원어치의 애정은 얼만큼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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