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와 재난은 발전의 단계인가

아이티 지진이 난지 일년 됐군요 아직 폐허 그대로인데다 작년 10월 부터 콜레라가 기승을 부리고 있군요.

지진이 난게 차라리 아이티 발전의 단계가 될거라고 그랬죠 세상은 한쪽을 파괴하는 역사가 발전이라 불리는거 같군요.

아이티 경우는 어떻게 발전이 이루어질런지.


사람이 살다 보면 많이 느끼기도 하죠 아무일도 없으면 현실에 안주하여 더 멀리 볼수가 없는데 뭔일이 생기면 조금 알게 되기도 하고요.

근데 나아지기는 뭘 알기는 뭘 몰라도 되는 것이고 삶의 현장에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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