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가 나오는 도박영화
* 에서 말입니다.
* 마지막 라이벌(or적)과의 승부나 주요 승부에서 로열스트레이트플러쉬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요.
* 써놓고보니 많을 것같군요. 풀하우스나 스트레이트도 있고, 외려 상대방이 강력한 패였지만 주인공은 그냥 똥패인데 이겨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냥 막연한 생각이에요. 포커에선 결국 저게 짱이고, 어쩐지 막판 배틀에서 많이 나올 것 같단 말이죠. 이걸 클리셰라고 부르는게 적절할까요.
1. 좌절한 표정의 주인공,
2. 흐뭇한 미소를 띄고 칩(or돈)을 가져가는 우리의 악당.
3. 고개를 숙인 주인공이 외친다. "잠깐"
4. 응?
5. 카드를 뒤집는 순간 완성되는 로열스트레이트플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