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테나를 지난주에 포기했습니다.

간만에 챙겨보던 드라마였는데... 딱 지난주부터 더 이상은 못보겠다 싶더군요.

 

자객이라면 자객답게 굴라고 해주고 싶었습니다.

 

너무 나이브하게 가더군요. 왜 꼭 여자주인공이 나오면 자객이라 하더라도 애 아빠를

죽이고 애가 울면 마음이 흔들려야 하는건지.. -_-; 그런 종류의 갈등이 스토리를 탄탄하게

해 준다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요.

 

 

...시크릿 가든으로 가야 하나 싶고요..

 

 

 

 

    • 시크릿 가든은 곧 끝나지 않던가요....
    • 저도 지난주분까지 보고 포기해야하나 갈등중이에요ㅠㅠ 보는 사람이 점점 바보가 되는 느낌을 주는 스토리-_-
    • /혼자생각
      그렇습니까.

      /으하하하
      1~4회 정도까지만 좋았던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힘이 빠지는 스토리를 보고 있자니 -_-;
    • 1-4회까지만 보고 기대보단 낫지만 이제 그만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선견지명이 있었군요... ^^
    • 저도 4회까진가 보고 관뒀죠. 아이리스보다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퇴보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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