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라는 것도 있군요.

전에도 글을 썼지만,

 

http://djuna.cine21.com/xe/1291639

 

프랭클린 플래너+ 스티븐 코비를 한번 시도 해봤다가...

 

플래너에 거미줄만 쳤는데...

 

 

 

프랭클린이랑은 반대개념의 방법이 또 있네요.

 

굳이 따지자면 프랭클린은 탑-다운, GTD는 보톰-업 방식이라네요.

 

http://futureshaper.tistory.com/215

 

 

 

이 블로그가 GTD 활용법을 잘 정리해놨네요.(우측메뉴의 준비단계-수집단계-.....)

 

http://gtd4us.blogspot.com/search/label/0.%20%EC%A4%80%EB%B9%84%20%EB%8B%A8%EA%B3%84

 

 

 

아마 듀게에서는 이런식의 방법론을 안 좋아하실 분이 태반이겠지만,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세요.

 

 

그건 그렇고 요즘은 스마트폰이 대세군요.

 

저런 방법 사용하시는 분들... 프랭클린이건 GTD건... 다 스마트폰의 앱들로 구현하시는군요. 종이가 아니라.

    • 저는 골프 GTD 이야기 하시는줄 알고 신나서 들어왔는데... 되게 어려운 말이 뭔가 있군요 ^^;;;
    • 그냥 시간관리, 일정관리 뭐 그런류의 시스템이에요.
      일의 우선순위 두는 법...뭐 이딴거.
    • 대략 1년전부터 GTD 사용 중인데 아주 좋아요. 전 스마트폰은 없고 그냥 rememberthemilk.com 로 씁니다. 제가 하는 프로젝트가 여러개다 보니 GTD로 관리하고 나서 사는게 편해졌습니다.
    • etude/저 사이트가 앱으로도 있어요.
      어쨌든 프랭클린 때처럼 몇개월 사용하다 말수도 있지만, 한번 시도해보려고요.
    • 사실 GTD는 이면지 만으로도 할 수 있어요.
      재정관리의 첫 걸음이 자신의 지출을 기록해서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처럼 자신의 머리속에 신경쓰이는 것들을 일단 다 모두 쏟아낸 후 일정한 방법에 따라 분류 처리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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