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듀게 숲에 한 번 소리질러보고 싶었어요. 말하고 나니까 조금 편하네요. 하하하, 다시 일하러 가야죠, 이제.

    • 희망을 '베고'
      불안을 '덮고'
      온갖 감정을 '쉬며'
      그대를 '꿈꾸는' 것


      부럽기도 하고... 잘 되시길 바람!
    • 호감이 있나 없나 걱정하실 시간에,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그사람이 호감을 갖도록 만들어볼까 궁리하는게 훨씬 낫다는 진단내립니다.
    • 글을 읽으면서 모든 게 영상으로 보여지는 듯,한 기분이에요(드라마를 너무 봤어!)
      잘 이뤄지신 다음에, 꼬옥꼭.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얼마나 달콤한지도 알려주세요 ^_^
    • 그만하세요.. 저랑 비슷한분같아요. 애정결핍에 조금만 관심보여줘도 쉽게 사랑에빠지는.. 빨리그만두시고 여러사람 만나보는걸 추천해드려요. 그럼 그중 한명은 진짜 인연이있을거에요.
    • 우잘라님 댓글, 명문이네요.
    •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공원 한바퀴... 여자분이 하자고 한거죠? 그렇죠?
    • 잘되길 기원합니다. 사진도 보내주셨다니 발전이 좀 된것 같은데요?
    • 그림니르/ 그러고 있었는데 감정적으로 지쳤나봐요. 그래서 어려워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 생각하는 것 조차 어려워요.
      우잘라/ 시구인가요? 아름다워요. 고마워요, 잘됐으면 좋겠어요.
      러브귤/ 흑흑흑.
      로닌/ 다른 사람 만나는게 해결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한 번 밖에 안 만났고, 다른 데 분산할 여유도 없을 뿐더러 그러는 게 아닌 것 같아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볼래요.
      가라/ 그분이 약속장소 정하셨는데 제가 잘못한걸까요?
    • whale/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그 사람이 그 정도로 예의바른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락 못 내칠만큼 여리고.
    • 점심 먹고 와서 댓글 달아야지 하고 달려오니...
      읽는 동안 너무 달달 했어요. 나를 한껏 부풀리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괴로움이 수반된다 해도 감수할만한 달콤함인걸요.
      그분과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잘 들었어요. 오늘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선곡. 한동안 음방이 뜸하셔서 언제 올리실까 기다리고 있어요. 헤헤 :)
    • 쿠모/ 불안했는데 여기에 이렇게 글 적고 듀게 분들께서 글 적어주신 거 보고 하면서 조금 풀렸어요. 괴로운 것만도 아닌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어제 음방 하려다가 말았어요, 정리가 잘 안되어 있어서. 오늘 다시 시도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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