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아카데미가 발견하지 못할 2010년 좋은 영화 10편

10. Videocracy 

-이탈리아 대중문화에 대한 다큐멘터리 라고 하네요







9. The American (아메리칸)

- 요건 얼마전에 국내 개봉했죠ㅎ







8. Hot Tub Time Machine (핫 튜브 타임머신)

- 4명의 현재에 만족못하는 성인들이 과거로 여행간다는 내용... 존 쿠색이 주연이네요







7. Shutter Island (셔터 아일랜드)

- 이것도 국내 개봉했었네요 







6. Enter The Void (엔터 더 보이드) 

도쿄를 떠도는 영혼이야기...인듯?







5. White Material (백인의 것) 

- 아프리카에서 유년기를 보내는 백인 여성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4. The Ghost Writer (유령 작가) 

- 이것도 국내개봉작






3. Daddy Longlegs (Go Get Some Rosemary)

- 혼자사는 외로운 남자가 몇주동안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내용이라네요
- 영화제목이 2가지 입니다






2. Lourdes (루르드)

- 휠체어탄 여자가 성지 루르드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

- 올 2월 개봉예정작이네요






1. Dogtooth (송곳니)

- 칸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부분 대상을 받은 그리스 영화라네요
- 아이들을 가둬놓고 키우는 가족이야기






출처: 

    • 흐앙 아메리칸 ㅠㅠ

      이 리스트 좋네요 요새 볼 영화가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참고할께요
    • 유령작가는 좋은 평가를 받는거 같아요.
      셔터 아일랜드 진짜 재밌죠.
    • 백인의 것 여성영화제에서 했었죠.
    • 엔터 더 보이드 흥미롭군요.
    • 저중에서 백인의 것과 엔터 더 보이드는 여성영화제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했었죠.
    • 엔터 더 보이드 하나 봤네요.. 근데 전 그닥 별로 였어요;;
    • 셔터아일랜드나 유령작가는 어떻게 노미네이트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루르드 스틸컷이랑 배우들 인상이 너무 좋아보여요. 기억했다가 개봉하면 봐야겠어요.
    • 백인의 것과 송곳니 정식 개봉 할까요? 재밌어 보이는데요. 아.. 이자벨 위페르..
    • 잉 엔터 더 보이드 재밌어 보여요
    • KIDMAN/ 아! 저 재작년 부산영화제에서 <아이 엠 러브> 봤어요!! 정말 좋았어요.
      재작년에 부산에서 본 영화 중 제일 좋았어요. 이미지가 굉장히 강렬했던거 같아요.
    • 송곳니 좋아했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겉으로는 뻘스런 개그로 일관하는 거 같지만 사실은 꽤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고 결말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온천탕타임머신은 저도 즐겁게 본 영화이긴한데, 아카데미와 어울리는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억지로 끼워넣자면 존 쿠잭의 밍숭밍숭한 주인공을 압도했던 나머지 세 명의 남우조연 정도? 글쎄요 역시 무리일 듯...
    • Dogtooth 보고 싶네요.
    • 셔터아일랜드와 유령작가는 아카데미가 발견할 것 같은데..
    • 송곳니 부산에서 했으면 개봉하려나요. 보고 싶네요.
    • 백인의 것, 엔터 더 보이드, 송곳니 봤는데 다 납득돼요. 특히 송곳니가.. 그 해 부산영화제 베스트 중 하나였는데 (GV도 끝내주게 좋았죠) 1위라니 괜스레 뿌듯~
    • 전 송곳니는 흥미 반 거리감 반으로 지켜봤지요. 좋은 영화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 딴지는 아니지만 튜브가 아니라 터브(욕조)네요.
      아메리칸이 좋은 평을 받은 모양이네요.
    • 프레데릭/ 네..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씨네21 홈페이지에 있는 영화정보를 그대로 따오다보니 튜브로 올렸어요^-^;
      http://www.cine21.com/Movies/Mov_Movie/movie_detail.php?id=28399
    • 6.허걱
      이자벨 위페르 나오는 영화도 보고 싶고,
      엔터 더 보이드? 아이들을 가둬놓고 키운다니..ㅎㄷㄷ 궁금하긴 하네요
    • 넷플릭스 설명을 보면 비디오크라시는 어떻게 베를루스코니가 이탈리아 티비를 선정적으로 만들어 집권에 성공했는지를 다룬 거라고 하더군요.
    • 이자벨 위페르는 나이들어도 여전히 아름다워요.
    • 모두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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