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이 음반이 이 리스트에 나왔군요!

힙합은 전혀 듣지 않던 저를 힙합을 듣게 만든 음반!


http://100beat.hani.co.kr/archives/12942


이 리스트도 끝이 보이는군요


사실 오류 때문에 이미 결말까지 다 나왔지만


몇몇 나오지 않은 평들이 있기에 여전히 계속 보는 중입니다


아아 그나저나 이 음반은 정말 경이로워요.

    • 여기선 이앨범이 1위를 했었죠 도대체 1위가 누굴지 궁금하네요 ^^
      http://cafe.naver.com/musicy/
    • 이미 몇년전부터 2000년대이후 몇대 명반이니 아니면 역대 100대 한국대중음악 명반이니 이런리스트에 이앨범 포함되기 시작했죠..

      저도 180g비트는 100대명반글보고 이음반 사서 들어봤는데 스토리텔링으로서의 서사 꽤나 근사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사실 dj 소울스케입하면 예전에 롤러코스터 리슨업에 나와(아마 맞을겁니다..) 보사노바나 프렌치팝. 미국 모타운 잭스5같은
      슈가팝 일렉트로니카로 1시간짜리로 믹싱한걸 라디오에서 틀어준게 있었는데 그게 정말 대박이였죠

      그때 그 믹싱버전 정말 좋아서 그당시 황급히 fm스테레오 녹음한 md오디오로 공md로도 녹음하고 동시에 크롬테잎으로도 녹음하고
      그랬었는데 공md는 잃어버렸고 테잎녹음한건 남아있는데 역시 여러번 들었더니 테잎은 좀 늘어졌네요..

      그 믹싱버전에 나와있는 약간 어린 여자가 나와 부르는듯한 day by day는 에스투르드 질베르토나 프랭크 시나트라버전보다도
      훨씬 좋아하는 버전이기도 합니다.. 그녹음시점이 아마 03~04년사이로 아는데 7년,8년째 그 dj 소울 스케이프 믹싱버전에
      나와있는 day by day가 담긴 음반이 뭔가 찾아보고있는데.. 실패했네요..

      안되면 dj 소울스케이프 e-mail주소 알아내 어떻게든 들려준담에 이거 대체 누구버전이냐고 물어볼려고 계획도 세웠는데
      뭐 이것도 몇년째 계획만 세워놓은채 흐지부지 되긴 했네요..
    • 오 여기서 박소울님 이야기를 듣게 되는군요!
      완전 팬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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