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다시보기

오전 사진에 추가해서 올려봅니다.

디자인이 기대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그런데 고정관념인지 역시 뒷자석은 답답함은 어쩔수없나 봅니다.

 

 

 

 

윗 사진을 보시면 문짝이 쿠페형처럼 교모히(?) 잠식되어 있습니다. 뒷문 손잡이가 웃깁니다. :)

 

 

역시 쿠페스타일을 맘껏 뽑다보니 압좌석은 넓게 보입니다.

 

 

조수석 뒤문 손잡입니다. 웃기죠? :)

 

 

 

뒷좌석입니다. 역시 좁다는 느낌 지울수가 없습니다. 세사람 타기에는 까달스럽게 보입니다.

 

 

참고로 양산형 모델들입니다.

    • 앞좌석을 넓게 보이려고 끝까지 민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공간의 느낌과 비슷하네요.
      실제 키큰 사람이 아니라 앞좌석 좀만 앞으로 당겨도 자리가 좀 있어보일꺼에요. 마크리 탄 사람들이 다 그런 반응이었거든요. 의외로 뒷자리 넓네?하는.
      근데 이게 한국에서 발매되면 스포츠카로 분류될까요? 2도어는 규격을 불문하고 스포츠카로 분류되서 보험료 폭탄 맞는다던데... 3도어라서 예외? 그걸 노리고 저렇게 만든걸까요?
    • 가격대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폭스바겐 시로코가 정식 수입되면 아무래도 입지가 좁아질 수 밖에 없겠어요.
    • 사진보니 3도어가 아니라 5도어네요.
      뒤문 손잡이는 마티즈 크리에이터랑 똑같은데요. 마크 첨에 나왔을때 기발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 Planetes/ 포르테 쿱도 2도어지만 보험료 일반 승용차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벨로스터도 그럴 거에요.
    • Startingover/ 뒷문이 비대칭이예요. 운전석 쪽은 뒷문이 없습니다.

      닥터슬럼프/ 적어도 국내 시장에서라면 시로코는 벨로스터의 경쟁상대가 아니죠. 가격대부터가 최소 천만원 이상 차이날텐데.
    • 푸른새벽/
      역시 레벨 차이가 나려나요? ㅎ
      암튼 컨셉카 단계부터 기대를 좀 했던 터라 아쉬움도 많아요.
    • 벨로스터도 1.6 GDI엔진에 듀얼클러치 미션을 장착해 퍼포먼스면에서 시로코 기본형과 큰 차이가 없겠지만
      국내 수입차 시장 특성상 가격 차이는 클 수밖에 없으니까요. 요즘 화제인 골프 블루모션도
      연비 하나만 믿고 100마력 겨우 넘는 엔진에 핸들 오디오 리모콘, 선루프 등의 옵션이 하나도 없는데도 3천만원이 넘더군요.
      그 돈이면 국산 준중형 풀옵션을 사고도 천만원이 남죠.
    • 뒷자석 가운데가 저렇게 생겨먹으면 5인은 못 타겠네요
    • 첫번째 뒷모습이 아벨라 삘이 나는군요
    • 데메킨/트렁크에서 웅크리면 6명 탈 수 있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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