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여행`에 400명 지원

美 돌아올 수 없는 `화성여행`에 40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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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가기전에 미리 지구에서 고립된채 생활하는거 연습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단 화성까지 가서 미처버린다면 다른 사람들도 처치 곤란할것 같아요.

그리고 제게 좋은 기획이 있는데 방송국 사람들도 보내서 리얼리티를 찍는거죠.


    • 같이 가셨으면 하는 분이 계시긴 한데 딱히 말은 못하겠고.
      주어를 못쓰셔요(응?!).
    • 히키코모리를 보내면 될지도
    • 아무래도 개척지라서 히키코모리는 굶어죽기 딱 알맞지 않을까 싶네요.
    • 돌아오지 못함, 그런데 지구로 돌아오지 못함. 400명 중엔 진정한 모험가도 있겠지만, 자기 파괴적이거나 비관적인 기인들도 꽤 있을 것 같은 상상이... 어쨌거나 저도 그 분을 꼭 보내드리고 싶어요. 삽도 실어서.
    • 옥수수가 모르잖아 / 그 분은 거기 가셔서 대운하 공사 추진하시겠죠?
    • chobo / 그렇죠 역시 화성하면 운하, 운하 하면 그분.. 더한 적임자는 없습니다.
      문제는 되도록이면 지금부터 2년 안에 빨리 보내야 할텐데..
    • chobo / 어머 대놓고 물어보시나요. 그 분이 가신다고 하면, wonderyears 님이 안 가실 거 같죠? 그 분 혼자 가시면 그것도 의미있는 여행~
    • 화성에다가 운하 만들면 진짜 태양계 대통령이 될 듯.
    •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저게 가능하긴 한가요?
    • 불가능한걸 장난으로 모집한거죠
    • 로버트 하인라인의 Orphans Of The Sky 가 생각나는군요..
    • 갈까 말까 내별에서 나 데리러 오기 더 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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