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음행..
창밖엔 함박눈이 내리네요. 곧 쌓이겠죠?
오랜만에 세음행 듣고 있는데 김광민씨가 나왔어요
지금은 라이브로 연주하시는 중..
루시드 폴과 김광민씨의 목소리가 나긋나긋해서 듣기 좋네요.
심지어 보라로 켜놓고 보는 중이랍니다 ㅎㅎㅎㅎ
시간 나시는 분들은 들어보세요~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