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이 직접 뽑은 가장 중요한 현대 작가

작가들이 직접 뽑은 가장 중요한 현대 작가입니다. 괄호 안이 뽑은 작가입니다. 국내 출간 도서는 제가 정리했습니다.

앨러스 먼로는 두 사람이 꼽았고 국내에 한 권도 번역된 적이 없는 작가가 3명이군요.


선택한 작가들은 상대적으로 젊은 편인 현대 작가들이라 국내 출간 도서가 적은데 그 중 8권이나 번역된 하진은 발군입니다.

그리고 존 쿳시의 번역량을 보면 영미 문학권의 노벨상 수상자는 역시 남다르네요.


출처는 http://goo.gl/KYVOB



1. 앨리스 먼로 (모나 심슨, 앨런 거개너스)

  

* 모나 심슨은 <이곳이 아니라면 어디라도>가 출간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표지 이미지도 찾기 어려움. 앨런 거개너스는 출판 도서 없음.



2. V.S 나이폴 (하진)

    

* 하진

       



3. 하니프 쿠레이시 (모하메드 하니프)

  

* 모하메드 하니프 출간 도서 없음.



4. 존 쿳시 (데이빗 베즈모지스)

      

     

* 데이빗 베즈모지스 출간 도서 없음.



5. 리차드 프라이스 (짐 린치)


* 짐 린치 출간 도서 없음.



6. 윌리엄 H 가스 (마이클 마톤)

* 윌리엄 H 가스, 마이클 마톤 모두 국내 출판 도서 없음.



7. 필립 로스 (프랜신 프로즈)

  

* 프랜신 프로즈

  



8. 마틴 에이미스 (아서 필립스)


* 아서 필립스




9. 신시아 오지크 (데이빗 리빗)

* 신시아 오지크, 데이빗 리빗 모두 국내 출간 도서 없음.



10. 리디아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밀러)

* 리디아 데이비스, 크리스토퍼 밀러 모두 국내 출간 도서 없음.



11. 에드먼드 화이트 (데이빗 에버
쇼프)


* 데이빗 에버쇼프



12. 솔 벨로우 (앨런 츄스)

 

그 외에 <HERZOG:허조그>, <허공에 매달린 사나이>, <희생된 이름>이 출간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표지 이미지도 찾기 어려움.

* 앨런 츄스 국내 출간 도서 없음.

    • 한눈에 아는 작가라고는 필립 로스와 솔 벨로우뿐이니 제 독서수준은 딱 50년-60년대 미국에만 머물러있군요;;;
    • <소립자>의 미셸우엘벡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없군요.
    • 뽑힌 작가뿐 아니라 뽑은 작가 작품들까지 같이 나열돼서 헷갈리네요. 워낙 제 독서 폭이 좁긴 하지만 거의 생소한 이름들이고, '게으른 산책자' 1권 읽었네요. 이 사람(에드먼드 화이트)이 꼽힌 것도 신기하고. 그 책은 좋아하지만요.
      요즘 조사한 것일까요? 솔 벨로우를 보니 조금 예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 링크가 있군요. ㄳ)
    • 스크랩할게요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작가가 둘이나 포함되어 있어 반갑네요!
    • 얼마전 하진의 '기다림'을 읽고 이렇게 기다림에 충실한 소설이 있을 수 있을까 싶어 오래 곱씹었었는데 여기서 보니 되게 반갑네요 ㅎ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모르던 작가들도 많네요.
    • 오.. 글 스크랩 (기능이 있었군요!)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하진의 피아오 아저씨의 생일파티 라는 단편집 우연찮게 읽었었는데, 표현이 너무 직설적이라 조금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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