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어제 시사회 때문에 몽땅 내사랑을 못 봐서 아침 재방송을 보려 했는데, 안상수가 하필 그 시간에 기자회견을 한다네요! 나아쁜. 그래도 봅니다. 이 빼먹는 건 질색이라. 오늘도 못 보니까 예약 녹화.


2.

대중 매체가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의 습성을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떨 때 보면 외국인 묘사하는 것처럼 어색하다고. 라흐마니노프의 이름을 발음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결국 몽땅 내 사랑 보는 중.) 


3.

가이 매딘의 세상의 심장을 아이팟에 넣었습니다. 완벽한 아이 캔디. 으하하하.


4.

근데 그 동안 소녀시대 라이브 솜씨가 늘었네요? 유튜브로 키싱 유 시절 보니까. 


5.

도서관에 책을 돌려주는 동선을 계산 중. 어느 쪽을 이용해도 여분의 길을 가야 하고 여분의 시간을 투자해야 해요. 귀찮네요. 


6.

어제 아침에 박찬욱의 파란만장 영화 시사회가 있었다는 거 아셨나요? 저만 몰랐나! 아악. 


7.

폭풍의 연인이 조기종방되나 봐요. 전 시트콤으로 여기고 가끔 보는데, 아직도 내용을 모르죠.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0030&newsid=20110111101216572&p=yonhap&RIGHT_ENTER=R9


8.

영화 제목 Violent Midnight를 어떻게 번역하면 될까요? 쉬운 단어들인데 정작 제목스러운 번역을 찾을 수 없어요.


9.

오늘의 자작 움짤. 아이유 갤러리에서 찾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죠, 흥.



    • 클래식 팬이 소수이긴 하지만 다른 음악 환경과 두리뭉실하게 섞어 표현하면 안되겠죠.
      심장을? 쿵쿵 소리나서 어쩌려고요.
      머리를 잘 쓰면 되요 아주 안줘버리는거 빼고
      박찬욱 영화가 새로 나왔군요.
      심야의 결투
      걸음마 연습하는 아이네요.
    • 7. 그래서 애리 엄마를 죽인거냐 이눔들아!
    • 8. 한 밤의 맞짱?
      9. 토끼야!
    • 7. 폭풍의 밤 (폭풍의 연인 조기종영 뉴스를 보고..'폭풍'이 떠올랐어요..)
    • 5. 도서관은 꼭 그렇게 동선 중에서 옆으로 삐져나간 곳에 위치하더라고요.
    • 4.그게 과연 라이브일까요.............
      9.제발 너는 변하지 말고 지금을 유지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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