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개된 벨로스터

실루엣으로만 보였던 벨로스터가 10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사진들이 제각각 뒷부분이 얼마나 퉁퉁한지 감을 못잡겠군요.


 

 

문짝이 운전석뒤는 없는 비대칭 문짝설계입니다. 물론 조수석쪽은 문이 두개

 

 

 

 

 



    • 실물을 보면 또 다르겠지만, 옆모습이 뚱뚱해 보여요... 그리고 뒷좌석의 레그룸이 좁기도 하지만, 가운데에 컵홀더가 있는거 보니 3명은 못타겠네요.
    • 1.6으로 138마력 미국기준 연비 17km라고 합니다. 아이서티를 못벗어난 디자인. 처음 볼때, 튜어링 삘이...
    • 기대를 좀 했는데 생각보다 포지션이 애매하네요.
      싱글이라면 고민을 했겠는데
      아이까지 태어난 이상 미련없이 패스;
    • 수어사이드 도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건 아니네요.
      파노라마 선루프에 뒷문은 거의 지붕 절반까지 열리니 거의 차 천장이 대부분 유리라는 느낌이 들까요?
      뒤에 자전거 같은거 싣기도 편할거 같고.
      레져용 특화 차량인거 같네요.
    • 이번 곤충은 '잠자리'인가요... 가면라이더 시리즈 찍는 것도 아니고... -_- (아무리 봐도 적응 안되고 맘에 안드는 저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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