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Yates(1928-2011) R.I.P.

 

 

[불리트], [브레이킹 어웨이], 그리고 [드레서]의 감독이셨지요. 명복을 빕니다.

 

http://www.guardian.co.uk/film/2011/jan/10/peter-yates-bullitt-director-dies

 

 

    • 저도 피터 예이츠 부고 올리려 게시판에 들어왔는데. 조금 늦었군요. 얼마 전에 그의 작품 The Hot Rock을 언급한 건 오묘한 우연의 일치.
    • 사진에서 인상을 쓰는 배우는 스티브 맥퀸인가요? 아주 예전에 대열차강도랑 브레이킹 어웨이밖에 보질 못했는데.

      편히 쉬시길.
    • 아... 불리트의 감독님이군요. 명복을 빕니다.
    • 유명한 감독이군요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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