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퀴즈 # 15

1. 나는 조실부모 했지만, 어린 나이에도 하늘이 내린 능력을 손에 쥐었습니다. 


2. 하늘이 내린 능력은 있었으되 칼을 다루는 법은 능하지 못 하여 나는 수련 길에 오릅니다.


3. 나의 칼은 대지를 가르고, 나의 불꽃은 바다를 불태웁니다.


4. 전 대륙에 흩어져 있는 8개의 성물이 악한 자들의 손아귀에 들어가면 세상은 혼탁해진다는 말을 듣고 성물을 찾아 전 대륙을 돌아 다닙니다.


5. 나는 재능 있는 천재 용자물 주인공이 다 그렇듯 키가 작지만, 나와 함께 파티를 이뤄 같이 다니는 동료들이 키 크고 잘 생겼으니 괜찮습니다.


6. 결국 나는 친구와 힘을 합쳐 800년간 이어져 내려온 악한 세력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행복하게 할 새로운 목표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 죄...죄송합니다. ㅡ.);
    • 내용은 좀 다르지만 '난' 베르세르크의 그 꼬마 요정같네요;
    • ㅋㅋㅋㅋㅋ 듀게에 능력자분들이 너무 많아요
    • 3,4번 만으로도 문제가 풀리네요.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