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고시 통과 + 출근하기 싫어요

등업고시 통과했어요. 반갑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등업고시를 통과했는데도 우울한 것은 곧 월요일 아침 아홉시이기 때문인듯 합니다.

심지어 월요일 중에 팀장님께 제출해야 할 문서가 있는데 아직 시작도 못했어요.

조금만 더 놀다가 진짜 일하려고요 (과연)

첫글부터 바낭입니다만 첫글이니 애교로 봐주세요.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립니다.
    • 환영합니다- 일요일 밤만큼 괴로운 시간도 없을 거예요 ㅠㅠ
      • 저 사실 주말에도 일했거든요 두배로 억울한 일요일밤이에요 악
    • 그냥 오늘은 푹 쉬다가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서 하면 되요(과연)
      • 역시 그렇죠? 내일 한 시간 일찍 출근하려고요 (과연)
    • 저도 출근하기 싫어요! 아직도 안자고 있다니 으헝..
      • 으헝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아직도 듀게에 있다니(털썩)
    • 반가워요. 저도 짜지 않은 아몬드 좋아해요.
    • 개그콘서트를 보면 웃음이 나오지만 봉숭아 학당이 시작하면 어느새 눈가가 촉촉해 지더라고요. ㅠㅠ
    • 반갑습니다 짭잘한 것도 좋지만 무염아몬드도 고소해서 좋아요.
    • bap/ 반갑습니다. 눈팅하던 시절에 올려주시는 공연정보 메모했어요 *-_-*
      절대빈곤/ 저도요 ㅠ_ㅠ 하지만 이제 주원이 보는 맛에 즐거운 주말이 한시간 연장됐어요.
      가끔영화/ 무염 아몬드는 끝없이 들어가는 마성의 간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