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 재미나네요 (스포없습니다)

스토리구성과 캐릭터활용은 좀 별로였지만 1편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

 

오랜만에 시각적 황홀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물론 여기엔 다프트펑크의 사운드트렉이 큰역할을 한거 같아요 음악만으로도 정말 소름 돋더군요.

 

그리고 여주인공 쿠오라는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첫등장부터 반했습니다 ㅋ 

 

이거 속편도 나오나요? 또 나왔으면 하네요

 

 

    • 전편의 내용은 알지도 못하고-사실 애초에 존재 자체를 몰랐지만- 굉장히 재밌는 설정을 두고 이야기 풀어가는 방식은 참..그렇더군요.;
    • 쿠오라는 배역을 찾아보니 하우스에서 13(혹은 레미 해들리)으로 나왔던 여배우군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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