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를 시기하고 증오하는게 아니라 욕망과 탐욕을 증오하는건데 이렇게 말해도 알아듣지 못할 거라는거 압니다. 원희룡 왕년에 운동 좀 했으면 지가 하는 말이 얼마나 멍멍이소린지는 알텐데 자기 욕심을 위해선 저렇게 말해야겠죠. 그리고 또 분명 나올 '내가 왕년에 운동해봐서 아는데...'드립. 왈왈~
원희룡이 저렇게 되버렸군요. 전에도 나온 얘기지만 김문수도 그렇고 이 사람들이 과거에 운동했다는게 실은 젊은 시절에 권력 투쟁욕이 비틀려 나타난거라고 봅니다. 진정성 따위는 없었던거죠. 나름 진정성있는 보수 인사가 됐다면 저따위 천박한 우익 파시스트들이나 지껄이는 소리를 하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