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뭔가요?

 

이 장면 어떤 영화에 나오는 건가요?

'나 자신 그대로를 사랑해줄 사람'을 찾는다는 거 좋은 말이긴 한데 너무 어렵지 않나요?

내가 추하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가진 게 없을 때조차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예요. 그쵸?

참 이상적이네요. 회의가 들 정도로.

 

 

    • 사람 / 맞아요 없긔
    • 제 엉덩이에서 빛이 나는지 물어봐야 겠군요. 하하
    • 여자는 엘런 페이지처럼 보이네요. 전 제가 저런 사람이 되려 합니다
    • 샤유/ 사실 그게 맞는거겠죠.
      이상형을 찾을게 아니라...
    • 엉덩이에 뿔이라도 나있는 상황인가요?
    • <주노>의 부모님이야말로 정말 이상적이죠 ㅠㅜ
    • <주노>는 안보고 <오즈>를 봐서... 쉴링어.. 으으윽..
      내용은 좋지만 음흉해보이는..
    • 愚公 / 저 대목은 기억이 안 나지만, 주노가 십대 임신 얘기니 임신으로 엉덩이가 산만큼 커졌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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