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7-1 봤습니다. 질문 (스포)

정말 다크해 다크해.. 이렇더군요.



게다가 해리와 헤르미온느의 그 키스신은 극장 모두가 술렁이는 분위기. CG 처리긴 하지만, 본판 작업을 위해서 두 배우가 격정의 키스를 했단말?


아무래도 그 장면이 어색하게 느껴진 관객은 저 애들을 꼬마때부터 본 사람들이겠죠?



그나저나, 이제 호크룩스가 3개 남았다고 하는데, 4개 아닌가요? 총 7개니까? 


아니면 극중 캐릭터들이 원래부터 6개로 알고 있는건가요? (사실 혼혈왕자때에도 호크룩스가 7개 혹은 6개라고 딱히 말하는 장면은 없었던듯 하던데...)




    • 마지막 호크룩스의 존재는 나중에 밝혀졌을겁니다.
      볼드모트 자신도 몰랐었고.
    • 7개...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드래곤볼
    • 영혼은 총 7등분되어서 나머지는 다 담아두고 마지막 하나는 볼드모트 자신이었던걸로.
    • 혼혈왕자에서 7개로 영혼을 나누었다고 했었죠.

      '7학년'의 영화판 1부가 끝난 '시점에서는' 7개로 영혼을 나누었고 본인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혼을 호크룩스로 만든 것이니 호크룩스는 6개입니다.
    • 쿠란님 말씀처럼
      볼드모트의 본 뜻은 호크룩스 6개를 만드는 거였고 그렇게 했지만
      볼드모트도 몰랐던 호크룩스가 한개 더있었죠. 고로 호크룩스는 정확히는 7개.
    • 볼드모트도 몰랐고 해리와 친구들도 몰랐으니 1부에서 남은 것이 3개라고 한것은 영화의 오류가 아니라고 하는게 정확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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