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초밥이 먹고싶은 밤이네요

뒤늦게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있어요.

한창 친구들이 재밌다재밌다 할때도 슬쩍 보고 유치할거 같아서 안봤는데, 그랬는데!!!

으 역시 명불허전이군요. 너무 재밌어요. ㅜㅜㅜㅜ 이제 8화까지 봤답니다. 꺄울

 

몇 편에선지 노다메가 치아키센빠이한테 회전초밥집 쏘잖아요

노다메는 삼천엔밖에 없는데 눈치없는 치아키는 금접시 성게초밥을ㅋㅋ

위에 성게만 집어먹고 "음..그냥 그렇네" 하고 밥 부분 노다메한테 주는데 웃겨 죽는줄알았어요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보고서 오늘 무한도전 보는데 거기서도 회전초밥집이.......

화면 가득 잡히는 초밥의 알흠다운 자태들.........아악

지금 거의 두신데 초밥이 너무너무 땡겨요!!!! 흑흑흑흑흑

사진은 올리지 않겠어요 무도만으로도 충분해요........ T_T

    • 흑 저도 무도보고 괴로워하는중.
    • 초밥을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회는 딱 한 번 먹어봤는데.. 뭔가 까놓은 귤처럼 생긴 고기였는데 엄청 맛있더군요(뭔지 아시는 분?).

      입이 엄청 짧은 탓에 제대로 만든 곳에서 먹지않으면 비린내 때문에 토할 가능성도 있어서.. 빈털털이를 벗어나지 못 하면 평생 못 먹을지도 몰라요..(-_ㅠ)
    • 전 내일 은행골 ㄱㄱ ... (예고장)
    • 01410/ 은행골이 뭔가요? 하고 써놓고 검색해보니 참치초밥집이군요.. 블로그에서 또 테러당하고 왔어요 ㅜ0ㅜ
    • 저는 초밥보단 롤.......
    • 무도에 초밥이 나오나요? (봐야하나!!) 저는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중이지요. 전 초밥보다는 샌드위치나 샐러드 파...(회전초밥집 가서 샐러드 먹다가 욕먹은;)
    • 01410님 내일 포스팅 기대할께요~♡ (~_~;;)

      전 사촌언니 결혼식에서 가져온 보쌈을 방금 금냐금냐했지라예..
    • 노다메에서 그 부분 참 웃겼는데 한편으로는 '초밥의 미학은 초밥과 회의 앙상블이야!'며 치아키의 먹는 방식을 꾸짖는 저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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