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 독일군에게서 익숙한 한국군을 느낀다....



po말년병장wer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도해: 한국군의 경우. (...)






*사실 퍼온 곳의 댓글들이 더 인상적이더군요(.....)




2011/01/08 (

아놔....활동복이 아디다ㅅ.... 왜 쟤들은 안 쿤잉공제회요?ㅠㅠㅠ



2011/01/08 (0.04 KBytes, 115.139.88.xxx)

아디다스가 독일꺼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__-



2011/01/08 (0.05 KBytes, 125.129.128.xxx)

쟤들이 아디다스면 엄연히 "국산" 쓰는 거죠.(먼산)



2011/01/08 (0.43 KBytes, 211.211.57.xxx)

그러고보니 덕국의 국산품 애용에 대한 에피소드가 하나 떠오르는군요. 

이동시에 사용하는 차량은 벤츠입니다. 벤츠 뭐 별 거있나요? '국산차'를 애용해야죠.(어?!) 

우리가 두돈반(K511)따위를 군용차량으로 쓰고 있을때 덕국에선 '국산트럭'인 유니모그를 씁니다. 

    • 아래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병장이 되기 전까지는 잠잘 때 빼고는 눕지 못하는 건가요?
    • 그냥저냥 / 보통은 그렇죠. 위로 병장이 적다거나 하면 상병이라도 눕는 경우가 있겠지만요. 애초에 잘 때 말고 눕는다는 자체가 이상한건데, 병장 쯤 되면 누워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할 일 하는게 가능하니까 눕는 거죠. 상대적으로 명령을 내리는 입장에 있을 때가 많고 또 소수니까 가능한 거구요. 물론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나는 병장이니까 아무 것도 안 해도된다' 정도의 사고방식이 더 많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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